NAS를 운영 중이지만 자취를 하면서 떨어 저 있는 NAS에 갑갑함을 느껴 라즈베리파이 4를 가져와 우분투 서버로 써먹다가 그것도 답답하여 조립한 미니 ITX 컴퓨터(조립은 작년 8월에하고 이제 글쓴다)

 

무소음을 최대한 실현하기위해 파워만큼은 dc 파워를 쓰기로 했다.

 

조립한 컴퓨터의 사양으로 

CPU : i3-10105F (내장그래픽 없는 버전)

MB : ASRock H470M itx/ac

SSD : nvme 삼성 pm9a1 256GB

RAM : 삼성 DDR4 8gb(3200)

GPU : GT720 (esxi 패스쓰루를 위해 중고로 구입)

파워 : DC to DC / 120W 어댑터(12v,10A)

케이스 : 알리에서 4만원 주고 직구한 ITX 케이스

 

OS는 ESXI 7.0.1 랜 드라이버 추가 버전을 설치하였다. 

조립에 사용한 ITX 사이즈 메인보드

ITX보드를 처음 사용해봤는데 작고 생각보다 괜찮아서 마음에듬

가성비 의 PM9A1 256GB
국룰 삼성 시금치 램
오랜만에 쓰는 인텔 CPU

 

케이스에 최종 조립

기본 쿨러가 이전 납작한 초코파이에서 살짝 높이가 높아진거 같다. 덕분에 닫을수 없어서 쿨러도 다시 따로 주문

 

파워자리가 Flex 파워 자리라서 충분히 어댑터가 들어갈 공간이 나왔다.

 

알리에서 시킨 DC 파워도 태워 먹고 리뷰도 다들 태워먹은걸보니 에초에 문제가 있는듯 덕분에 요것도(오존컴퍼니 VIPER DC to DC 150W) 새로 구입

새로산 Dc To DC

 

 

쿨러 높이가 안 맞아서 새로 구입한 EVERCOOL EC155C-915BP

쿨러 변경을 위해 다시 보드 빼고 쿨러를 교체 해주었다.

그리고 조립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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